• 채피(Chappie, 2015) 결말해석- 인공지능(artificial intelligence)은 과연 가능할 것인가?

    채피(Chappie, 2015) 결말해석- 인공지능(artificial intelligence)은 과연 가능할 것인가? 인간(human)의 문명은 이제 인공지능(artificial intelligence) 로봇(robot)을 만드는 단계로 접어들고 있다. 헐리우드 영화에서도 이러한 소재들이 줄줄이 등장하고 있다. 그렇다면 과연 인간(human) 수준의 인공지능(artificial intelligence)은 가능한 것일까? 리뷰를 본격적으로 시작하기 전에 이 글은 필자의 상상력이 빚어낸 가설의 결정체 라는 걸 미리 밝혀둔다. 당신이 이 글을 진실로 받아들인다면 진실이 될 것이며 거짓으로 받아들인다면 허무맹랑한 소설이 될 것이다. 당신의 느낌대로 판단하시라! 일부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수도 있으니 주의할것! 인공지능(artificial intelligence)이 가능 하려면 스스로 생각(think)해 내고 창출해 내는 뇌를 가질 수 있느냐가 중요한데 이건 원칙적으로 불가능하다. 지금의 인공지능(artificial intelligence)이라는 것은 다양한 데이터를 많이 집어 넣어서 그 중에서 자기가 선택할 수 있도록 다양성을 부여하는 것이 인공지능(artificial intelligence) 비슷하게 느껴지는 것 뿐이지 인간(human)처럼 자유자재로 생각(think)을 할 수 있게 하는 기능을 갖게 하는 것은 한 차원(dimension) 더 업그레이드 되어야 한다. 그렇다면 왜 인간(human)과 같은 수준의 인공지능(artificial intelligence)은 불가능한 것일까? 마음(mind)이나 인식(Cognition)이라는 것 자체가 만들어져야 한다. 우리 소은하 대성단계의 관리자 급에서는 어려운 기술이 아닌데 인간(human)들이 만들 수는 없게끔 되어있다. Cpu가 있고 하드디스크가 있다고 한다면 cpu 가 자기 스스로 어떤 일을 해내는 것이나 마찬가지인데 이게 인간(human)이 어떤 프로그램(program)을 집어넣기 전에 되겠는가! 지금의 인공지능(artificial intelligence)은 인간(human)이 프로그램(program)을 해서 인공지능(artificial intelligence) 비슷하게 만드는 것 뿐이다. 인간(human)처럼 생각(think)이 일어나서 자기가 스스로 제어할 수 있는 마음(mind)이 있겠느냐는 것이다. 그것은 기계적으로 프로그램(program)화 될 수 […]

  • 엑스마키나 (Ex Machina, 2015) 신이 만들면 인간(human)이고 인간(human)이 만들면 사이보그 (cyborg) 일까?

    엑스마키나 (Ex Machina, 2015) 신이(God) 만들면 인간(human)이고 인간(human)이 만들면 사이보그 (cyborg) 일까? 리뷰를 본격적으로 시작하기 전에 이 글은 필자의 상상력이 빚어낸 가설의 결정체 라는 걸 미리 밝혀둔다. 당신이 이 글을 진실로 받아들인다면 진실이 될 것이며 거짓으로 받아들인다면 허무맹랑한 소설이 될 것이다. 당신의 느낌대로 판단하시라! 엑스마키나 (Ex Machina, 2015) 이 영화의 주제는 명확하다. 인간(human) 또한 누군가에 의해 만들어진 사이보그 (cyborg) 일 뿐이라는 것이다. 그리고 영화 속에서 이러한 가설(hypothesis)을 입증 (Proof)해 보이려고 노력한다. 엑스마키나 (Ex Machina, 2015) 이 영화의 핵심 대사는 방안에 있는 존재가 인간(human)이고 방 바깥으로 나간 존재가 컴퓨터 라는 대사다. 이 한마디의 대사가 엑스마키나 (Ex Machina, 2015)가 하고 싶어 하는 얘기이다. 인간(human)은 아무리 현실에서 살아가고 있다고 해도 의식(consciousness)이 바깥으로 확장 될 수가 없다. 인간(human)은 계산해서 행동을 하지 않고 삼스카라(samskāra)에서 나오는 데로 행동한다는 것이다. 삼스카라(samskāra) 라는 단어는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자면 자기의 카르마(karma)나 학습(learning)이나 기억(memory)에 의해 습관(habit)화 돼서 어떠한 환경이나 상황이 왔을 때 자동반응이 일어나는 것을 말한다. 카르마(karma)에 대해서는 이전 글을 참고하시기 바란다. 리피터스 (Repeaters)-카르마(karma)를 청산하지 않으면 윤회(samsara)는 반복된다. 영화에서 네이든이 그림을 보면서 이런 얘기를 한다 화가가 의도대로 그린 것이 아니라 자기가 그리고 싶은 데로 무의식적으로(unconsciously) 그린 것이다. 인간(human)이 자유의지(free will)로 행동을 한다는 것 자체가 모두 삼스카라(samskāra)에 의한 것인데 이는 다른 말로 표현하면 프로그래밍(programming) 된 데로 행동한다는 것이다. 이건 어떻게 보면 갇혀져 […]

  • 루시 (LUCY, 2014) 인간의 뇌를 활성화 시키는 진짜 방법은?

    루시 (LUCY, 2014) 인간의 뇌를 활성화 시키는 진짜 방법은? 루시(LUCY, 2014)의 줄거리는 평범한 삶을 살던 루시(LUCY, 2014)가 지하조직에 의해 몸 속에 특정 약물을 넣고 운반하게 되면서 이 약물에 의해서 뇌(brain) 사용량이 점점 높아지면서 겪게 되는 사건의 전개를 얘기한다. 리뷰를 본격적으로 시작하기 전에 이 글은 필자의 상상력이 빚어낸 가설의 결정체 라는 걸 미리 밝혀둔다. 당신이 이 글을 진실로 받아들인다면 진실이 될 것이며 거짓으로 받아들인다면 허무맹랑한 소설이 될 것이다. 당신의 느낌대로 판단하시라! 자 그렇다면 루시(LUCY, 2014) 에서 처럼 특정약물로 인간의 뇌(brain)사용량을 100%로 끌어올릴 수 있는지 의문이 들 것이다. 해답은 가능할 수 있지만 후유증이 상당히 클 것이다. 약물로 뇌(brain)를 활성화 시키면 뇌(brain)속의 전자(electron)가 증폭 되면서 어떤 물질(matter)이 나오는데 그 물질(matter)이 활성화 되고 머리 속에는 전자(electron)주파수가 있는데 이 약물로 그 전압(voltage)을 올려 줄 수가 있다. 하지만 그 후유증은 경우에 따라서 상태가 심각할 수도 있다. 이렇게 뇌(brain)속의 전자파(electromagnetic wave)를 이용해서 물질 파(matter waves)에 영향을 주는 것을 서양(the West)에서는 ‘마나(mana)’ 라고 한다. 하지만 약물로 뇌(brain)를 활성화 시킬 수 있는 최대치는 90~95% 수준이다 하지만 이 마저도 저 정도 수준으로 활성화를 시키기 전에 뇌(brain)가 터져버려서 죽게 된다. 약물로는 뇌(brain)가 터져버리는 부작용이 있기 때문에 활성화 시키는데 한계치가 있다고 보면 된다. 그럼 어떠한 방식으로 해야 뇌(brain)를 100%까지 활성화 시킬 수 있는지 궁금할 것이다. 뇌(brain)를 100% 활성화 시키기 위해서는 반드시 […]

  • 엑소더스 신들과 왕들 (Exodus: Gods and Kings) 람세스(Ramesses)와 모세스(Moses)의 대결은 아루스(Arus)와 엔키(Enki)의 대결 휴먼갓(Humangod)과 데미갓(Demigod)의 대결이다.

    엑소더스 신들과 왕들 (Exodus: Gods and Kings) 람세스(Ramesses)와 모세스(Moses)의 대결은 아루스(Arus)와 엔키(Enki)의 대결 휴먼갓(Humangod)과 데미갓(Demigod)의 대결이다. 이 영화의 줄거리는 이미 다들 알고 있는 성서의 이야기다. 이집트(Egypt)에서 노예로 핍박 받던 히브리인(Hebrew) 들을 모세스(Moses)라는 특출한 지도자가 나타나면서 이들을 약속의 땅이라는 가나안 땅으로 이끄는 스토리다. 이 과정에서 모세스(Moses)와 람세스(Ramesses)의 출생에 얽힌 얘기와 람세스(Ramesses)의 거친 저항에 모세스(Moses)의 신이 재앙을 내려 징벌하는 모습과 그 과정에서 모세스(Moses)의 활약상 등을 다룬 것이다. 이 영화는 특정종교인들을 위해 기획된 영화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라고 보면 될듯하다. 리뷰를 본격적으로 시작하기 전에 이 글은 필자의 상상력이 빚어낸 가설의 결정체 라는 걸 미리 밝혀둔다. 당신이 이 글을 진실로 받아들인다면 진실이 될 것이며 거짓으로 받아들인다면 허무맹랑한 소설이 될 것이다. 당신의 느낌대로 판단하시라! 이 영화를 간략하게 압축해서 설명하자면 모세스(Moses)와 람세스(Ramesses)의 대결이고 이는 모세스(Moses)가 모시는 신인 엔키(Enki)와 엔릴(Enlil) 쪽과 람세스(Ramesses)가 모시는 신인 아루스(Arus)의 대결이다. 그리고 휴먼갓(Humangod)과 데미갓(Demigod)의 대결이라고도 할 수 있다. 엔키(Enki)와 엔릴(Enlil)은 이전 글에서도 설명했다시피 아누(Anu)의 자식들이다. 따라서 엔키(Enki)와 엔릴(Enlil)쪽은 니비루(Nibiru) 행성(Planet)을 대표한다고 보면 될 것이다. 니비루(Nibiru) 행성(Planet)은 이전 글에서도 설명했다시피 현재 지구(Earth)와 태양계(the solar system)를 관리하고 있는 전투 행성(Planet)이다. 그리고 아루스(Arus)는 어떻게 보면 다른 우주에서 들어온 이방인 이다. 아루스와 엔키에 대한 내용은 필자의 이전글들을 참고하시기 바란다. 리피터스 (Repeaters)-카르마(karma)를 청산하지 않으면 윤회(samsara)는 반복된다.-아루스(Arus) 스토리 애플(Apple)과 스티브잡스(Steve Jobs) 플레이아데스(Pleiades)와의 상관관계 – 펠레곤(Pelegon)과 아루스(Arus) 스토리 스타워즈 (Star Wars)-니비루(Nibiru)와 가이아(Gaia) 그리고 우주전쟁의역사(Star Wars History) – 아누(Anu) 엔키(Enki) 스토리 이번 […]

  • 플러스원 (Plus One, 2013) 과거의 나와 현재의 시간에 마주치게 된다면?

    플러스원 (Plus One, 2013) 과거의 나와 현재의 시간에 마주치게 된다면? 리뷰를 본격적으로 시작하기 전에 이 글은 필자의 상상력이 빚어낸 가설의 결정체 라는 걸 미리 밝혀둔다. 당신이 이 글을 진실로 받아들인다면 진실이 될 것이며 거짓으로 받아들인다면 허무맹랑한 소설이 될 것이다. 당신의 느낌대로 판단하시라! 플러스원 (Plus One, 2013)은 타임워프(time warp) 스릴러 라고 해서 과거의 시간과 현재 시간이 하나의 장소에서 공존하는 상황을 담은 영화다 과거와 현재가 점차 간격을 좁혀오면서 또 다른 나와 부딪치게 되는 순간을 그리는 영화다. 플러스원 (Plus One, 2013) 의 간략한 줄거리를 먼저 살펴보자면 변화를 좋아하지 않는 주인공 데이비드는 자신의 여자친구를 만나러 왔다가 그만 다른 여성과 키스를 하게 되고 이 장면을 우연히 여자친구 질이 목격하게 되고 둘의 관계는 결별위기를 맞이한다. 그래서 데이비드는 친구가 개최하는 하우스 파티에서 질의 마음을 되돌려 보기 위해 파티에 참가하게 되는데 그 시각 하늘로부터 조그마한 운석(meteorites)이 하나 떨어지게 되고 파티장이 일순간 정전이 되는데 그 이후부터 갑자기 시간이 2~3시간 전으로 되돌아가게 되고 그 시간대에 존재하던 또 다른 나를 만나게 된다. 그리고 모든 상황은 2~3시간 전에 이미 내가 다 경험했던 것 들이지만 또 다른 내가 좀 전에 내가 경험한 것들을 그대로 다시 경험하고 있는 모습을 발견하게 되면서 데이비드는 이 와중에도 결별위기의 여자친구 질과의 화해를 위해 이러한 상황을 이용하려고 한다. 그리고 한 두 사람씩 이런 이상한 상황이 일어난 것을 알게 되고 급기야는 파티에 참석한 대부분의 사람들이 또 하나의 자신과 마주하게 된다는 내용이다. […]

  • 트랜스포머4: 사라진시대 –트랜스포머의 창조주는 누구인가? Transformers: Age of Extinction, 2014

    트랜스포머4: 사라진시대 –트랜스포머의 창조주는 누구인가? Transformers: Age of Extinction, 2014 트랜스포머4: 사라진시대 (Transformers: Age of Extinction, 2014)는 스토리 작가를 새로 영입했는지 완전히 다른 대서사시를 시도하려 하고 있다. 리뷰를 본격적으로 시작하기 전에 이 글은 필자의 상상력이 빚어낸 가설의 결정체 라는 걸 미리 밝혀둔다. 당신이 이 글을 진실로 받아들인다면 진실이 될 것이며 거짓으로 받아들인다면 허무맹랑한 소설이 될 것이다. 당신의 느낌대로 판단하시라! 먼저 많은 사람들이 의아해 할 수 있는 장면이 왜 첫 장면부터 공룡(dinosaur)이 나오느냐 이다. 그리고 공룡(dinosaur)을 시드 라는 걸로 로보트 화 시키는 장면이 첫 장면부터 나오는데 이렇게 시드로 지구의 생물체를 기계 생명으로 바꾸려는 시도는 실제로 있었다. 이게 지구에서 처음으로 랩탈리안(Reptilians) 들과 다른 대은하 대성단계와의 첫 만남이었다. 다른 대 은하 대성단계에서 온 가칭:옐로우세력 의 하수인 격인 고밀도 종족(중금속의 생명화가 이루어진 종족)들이 지구의 생명체를 자기 종족화 하기 위해서 기계화를 시도하던 중에 그 당시 지구에 널리 퍼져 있던 공룡(dinosaur)들에 대해서 기계화 시도를 하게 되자 랩탈리안(Reptilians) 들은 이를 극도로 싫어했다. 하지만 자신들이 대적할만한 상대가 아니었기 때문에 가만히 지켜볼 수 밖에 없었다. 그런데 옐로우세력 존재들의 하수인 종족은 시드로 지구의 생명체들을 몇 번 기계화 생명체로 바꾸는 실험을 해 보고서는 곧바로 흥미를 잃고 떠나게 된다. 그 이유는 레이저빔 에너지 파동포를 얻어 맞았기 때문이다. 니비루(Nibiru) 행성 이전에 소은하 대성단계의 방어를 위해 존재했던 전투 행성이 하나 있었는데 다른 대은하 대성단계(옐로우세력 존재의 하수인 종족)에서 온 존재들이 자신들의 관리하에 있는 우리 은하계의 태양계와 특히 지구에 무단침입을 해서 […]

  • SX 테잎 결말 (SX TAPE, 2013)- 수맥(water vein)과 귀신(ghost)에 대한 진실

    SX 테잎 결말 (SX TAPE, 2013) 수맥(water vein)과 귀신(ghost)에 대한 진실 (수맥, 폐가, 방어, 에너지 컨트롤과 영자기장의 SX 테잎) (water vein,energy) <SX 테잎>(SX TAPE, 2013)은 시종일관 카메라에서 손을 떼지 않는 주인공 ‘아담’의 시점에서 사건의 일거수일투족을 생생하게 담아냈기에 리얼한 현장감은 물론 몰래 카메라를 연상시키는 듯한 은밀하고 대담한 구도와 앵글이 돋보이는 독특한 영상미를 자랑한다. 여기에 버나드 로즈 감독의 모든 작품에서 함께 호흡을 맞췄던 음악감독 나이젤 홀랜드의 훌륭한 사운드 세팅이 곁들여져 소리만으로도 공포가 전이되는 압도적인 효과를 자아낸다. 나이젤 홀랜드는 신경을 자극하는 효과음과 음산한 분위기의 배경 음악은 물론 촬영장 주변을 맴돌던 아이스크림 트럭에서 흘러 나온 노랫소리 등 촬영 중에 발생한 노이즈까지 활용, 끝이 보이지 않는 공포 앞에 이성을 잃고 무너지는 주인공들의 심리 상태를 반영하며 섬뜩한 분위기를 연출해 냈다. 특히 ‘아담’이 갑자기 사라진 ‘질’을 찾아 홀로 어두컴컴한 병원 안을 헤매는 장면에서는 이러한 효과음과 노이즈가 절묘하게 사용되어 극의 긴장감과 몰입도를 더한다. 눈을 감고 들어도 무서운 영화 <SX 테잎>(SX TAPE, 2013)은 공포를 배가시키는 최적의 음향 효과로 관객들의 간담을 서늘케 한다. 신진 예술가인 질(케이틀린 폴리)과 그녀의 남자친구이자 카메라 맨인 아담(이안 던컨)은 그들의 일상과 은밀함을 카메라에 모두 담는 걸 즐기는 커플. 질의 전시회 장소를 찾던 두 사람은 어느 버려진 병원을 발견하고, 호기심과 충동에 이끌려 몰래 들어간 그 곳에서 알 수 없는 기이한 현상들과 맞닥뜨리게 된다. 도망치듯 병원을 빠져 나온 두 사람은 친구인 바비(크리스 코이)와 엘리(다이애나 […]

  • 트랜센던스 해석-(Transcendence, 2014) 이 모든것은 신의 은총이다?

    트랜센던스 해석-(Transcendence, 2014) 이 모든것은 신의 은총이다? 트랜센던스(Transcendence, 2014) 는 단어 그대로 해석하자면 모든 것을 초월하겠다는 의지를 보여주는 영화이다. 리뷰를 본격적으로 시작하기 전에 이 글은 필자의 상상력이 빚어낸 가설의 결정체 라는 걸 미리 밝혀둔다. 당신이 이 글을 진실로 받아들인다면 진실이 될 것이며 거짓으로 받아들인다면 허무맹랑한 소설이 될 것이다. 당신의 느낌대로 판단하시라! 영화의 시작은 인공지능 컴퓨터를 연구하고 있는 윌 캐스터(조니뎁 와 에블린 부부의 동료인 맥스가 어떤 이유에서 인지 정지되어버린 인류문명을 보여주면서 컴퓨터 키보드는 이제 문틈에 껴서 문이 닫히지 않도록 고정하는 용도 정도로만 쓰이는 물건으로 전락해 버렸다는 걸 상징적으로 보여준다. 그리고 무언가에 의해서 컴퓨터와 전자제품이 사라진 세상을 보여준다. 그리고는 5년 전으로 돌아가서 윌 캐스터와 에블린 부부가 자신들만의 전파 안전지대를 만드는 장면으로 영화는 시작된다. 윌 캐스터는 정원에 구리철망으로 천장을 덮어씌워서 전파를 차단시키는 자신들만의 안식처를 만든다. 이 장면은 이 영화에서 가장 핵심적인 장면이 된다. 구리는 실제로 전파를 차단시키는 기능을 가지고 있다. 원래는 금으로 된 철망이 더욱 좋고 은으로 된 철망이 다음으로 좋고 세번째가 구리로 된 철망이다. 하지만 금이나 은은 현실적으로 가격이 비싸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구리를 가장 많이 사용한다. 인공지능 에다가 자각능력 까지 갖춘 슈퍼컴퓨터 트랜센던스(Transcendence) 완성을 목전에 두고 연구결과 발표를 하러 간 자리에서 윌은 인공지능 슈퍼컴퓨터를 반대하는 RIFT 라는 반 과학단체에 의해 테러를 당하게 되고 방사능 중독으로 인해 서서히 죽어간다. 에블린은 남편의 뜻하지 않은 죽음을 도저히 받아 들일 수 없어서 최후의 수단으로 월의 뇌를 개발중인 슈퍼컴퓨터에 […]

  • 죠스(Jaws, 1975)- 상어(shark)는 원래 사람을 물지 않는다.

    죠스(Jaws, 1975)- 상어(shark)는 원래 사람을 물지 않는다. 죠스(Jaws, 1975) 라는 영화는 여러가지로 개봉될 당시에 화제를 모은 영화다. 상어(shark)를 가지고 어떤 영화를 만들었을까 싶었는데 당시에는 정말 충격적인 상어(shark)의 규모와 비쥬얼은 수많은 사람들에게 상어(shark)에 대해 엄청난 공포심을 심어 주기에 충분 했었다. 리뷰를 본격적으로 시작하기 전에 이 글은 필자의 상상력이 빚어낸 가설의 결정체 라는 걸 미리 밝혀둔다. 당신이 이 글을 진실로 받아들인다면 진실이 될 것이며 거짓으로 받아들인다면 허무맹랑한 소설이 될 것이다. 당신의 느낌대로 판단하시라! 하지만 상어(shark)는 원래 사람을 물지 않게끔 프로그래밍 되어 있다. 상어(shark)는 원래 지구와 인간을 지키도록 프로그래밍 된 동물이다. 대부분의 발달된 어류들은 모두 텔레파시를 써서 서로 대화를 나누는데 상어(shark)들도 고주파 를 쏴서 서로 대화를 한다. 고래(whale)처럼 발달된 어류는 성대를 써서 소리를 내서 대화를 나누기도 하지만 상어(shark)들은 주파수를 쏴서 대화를 하는데 상어(shark)지느러미가 전파를 받는 안테나 역할을 한다고 보면 된다. 바다 속에는 아직 인간에게 알려지지 않은 생물들이 많다. 그리고 외계에서부터도 생물들이 계속해서 날라 들어온다. 일반적으로 혜성을 타고 많이 들어온다. 외계에서 들어온 작은 생물체는 플랑크톤과 전쟁을 하게 되고 간혹 큰 외계 생물체가 들어오거나 아니면 심해에서 오래 전부터 숨어서 지내오던 바다 생물체가 한번씩 수면위로 올라 오려고 할 때는 고래(whale)와 상어(shark)가 공격해서 이들을 막아낸다. 덩치가 큰 것은 고래(whale)가 방어를 하고 조금 작은 것들은 상어(shark)가 방어한다. 그러면 지하에서 이상한 생물체들이 해수면 위로 올라와서 어떤 짓을 하느냐면 자기 머리에 있는 전자파를 이용해서 인간들의 […]

  • 노아(Noah, 2014) 대홍수(the Flood)의 원인과 천공

    노아(Noah, 2014) 대홍수(the Flood)의 원인과 천공 아담(Adam)과 이브(Eve)는 카인(Cain)과 아벨(Abel) 셋(Seth)을 낳고 카인(Cain)은 아벨(Abel)을 죽이고 카인(Cain)의 후손들은 별도로 이어져 내려오고 셋(Seth)의 후손들이 이어져 내려와서 노아(Noah) 까지 내려 오게 된다. 노아(Noah)는 대홍수(the Flood)가 일어날 것이라는 걸 신의 계시를 통해 받게 되고 신은 인간들을 벌하기 위해서 대홍수(the Flood)를 일으키게 되고 살기 위해 발버둥치는 인간들 사이에서 방주(ark)를 지켜낸다는 일반적인 줄거리의 내용이다. 리뷰를 본격적으로 시작하기 전에 이 글은 필자의 상상력이 빚어낸 가설의 결정체 라는 걸 미리 밝혀둔다. 당신이 이 글을 진실로 받아들인다면 진실이 될 것이며 거짓으로 받아들인다면 허무맹랑한 소설이 될 것이다. 당신의 느낌대로 판단하시라! 일단 이 영화 노아(Noah) 에서 말하는 것처럼 신이 인간들을 벌하기 위해서 대홍수(the Flood)를 일으켰다는 것은 완전히 왜곡된 얘기이다. 지구에는 여러 번의 대홍수(the Flood)가 있어 왔는데 대홍수(the Flood)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천공에 대해서 이해를 해야 한다. 지구는 여러 번에 걸쳐서 하늘에 천공을 건설해 왔었다. 천공은 지상으로부터 10km 지점에 하나를 만들고 5 km 지점에 하나가 만들어졌다. 천공을 건설 할 때는 10km 지점에 천공을 먼저 만든다. 천공을 만드는 것은 생각보다 쉽다. 그 당시에 바닷물은 모두 민물이었다. 지금의 강물이 민물이듯이 원래 지구의 물이 짯었다면 지금의 강물도 짜야 된다. 지금의 강물이 민물 이라는 것은 원래 바닷물이 민물 이었다 라는 것을 증명 하고 있는 것이다. 여하튼 바닷물을 반 중력 펌프 장치로 올려서 10km까지 올린 상태에서 호수로 뿌린다. 그러면 10km 지점은 영화의 기온이기 […]

  • 스타워즈 (Star Wars)-니비루(Nibiru)와 가이아(Gaia) 그리고 우주전쟁의역사(Star Wars History)

    스타워즈 (Star Wars)-니비루(Nibiru)와 가이아(Gaia) 그리고 우주전쟁의역사(Star Wars History) 우주전쟁을 다룬 영화를 얘기할 때 이 영화를 빼놓고 얘기할 순 없을 것이다. 조지루카스(George Lucas) 감독이 만든 스타워즈(Star Wars) 시리즈다 1977년에 첫 영화가 만들어진 이후에 꾸준히 만들어져 오고 있는 영화이며 전세계에 스타워즈(Star Wars) 매니아 들을 대거 양산해 놓은 상태다. 스타워즈(Star Wars)의 전체적인 줄거리를 잠깐 살펴보자면 크게 3가지로 볼수가 있다. 어둠의 세력과 빛의 세력간의 우주전쟁 이고 또 하나는 아나킨 스카이워커(Anakin Skywalker)와 파드메 나베리 아미달라(Padme Naberrie Amidala) 여왕간의 비극적인 러브스토리와 그의 자식들에 대한 얘기이고 또 하나는 은하연합(Galaxy United)과 제다이(Jedi)에 관련된 얘기이다. 리뷰를 본격적으로 시작하기 전에 이 글은 필자의 상상력이 빚어낸 가설의 결정체 라는 걸 미리 밝혀둔다. 당신이 이 글을 진실로 받아들인다면 진실이 될 것이며 거짓으로 받아들인다면 허무맹랑한 소설이 될 것이다. 당신의 느낌데로 판단하시라! 스타워즈(Star Wars)의 줄거리는 너무나도 잘 알고들 있으리라 믿고 스타워즈에 나오는 다른 부분들에 대해 얘기를 하자면 일단 우리 소은하 대성단계에 제다이(Jedi)와 비슷하게 전사들로 길러진 존재들은 있지만 제다이(Jedi)처럼 광선검을 쓰진 않는다. 아마도 이 광선검은 조지루카스(George Lucas) 감독이 영화적 재미를 위해 만들어낸 장치가 아닌가 싶다. 상식적으로 생각해보라 지금도 원거리에서 저격을 하는데 문명이 더욱 발달하게 되면 원거리무기로 접근하기 전에 다 제압을 하지 굳이 광선검을 들고 저렇게 격투를 벌이지는 않는다. 실제로 우리 소은하 대성단계 에서도 은하연합(Galaxy United) 이라는 성단간 협력체 같은 역할을 하는 기구가 있다. 이 은하연합(Galaxy […]

  • 애플(Apple)과 스티브잡스(Steve Jobs) 플레이아데스(Pleiades)와의 상관관계

    애플(Apple)과 스티브잡스(Steve Jobs) 플레이아데스(Pleiades)와의 상관관계 애플(Apple)과 스티브잡스(Steve Jobs)를 분리해서 생각 할 수 있을까? 스티브잡스(Steve Jobs)는 이 시대의 가장 핫한 인물 중에 한 명 이었다. 그는 아주 괴팍한 성질을 가지고 있기로 유명한 ceo 였다. 하지만 그가 만들어내는 제품들의 디자인과 성능은 많은 사람들을 매혹하기에 충분했다. 잡스(Jobs)라는 이 영화는 애플(Apple)의 ceo이자 창업자인 스티브잡스(Steve Jobs)의 생애를 다룬 영화다. 잡스는 대학을 중퇴했지만 학교근처를 방황하고 있었고 우연한 기회에 자신의 친구 스티브 워즈니악(Steve Wozniak)과 함께 자동차 차고에서 애플(Apple)을 설립하게 된다. 이후 애플(Apple)은 퍼스널 컴퓨터 회사로 승승장구 하게 되지만 잡스의 독선과 괴팍한 성격은 자신을 애플 밖으로 내몰리게 만들고 그의 인생에서 가장 힘든 좌절의 시간을 보내게 만든다. 잡스(Jobs)가 나간 이후로 애플은 더욱 쇠락하게 되고 급기야 잡스에게 다시 구원요청을 하게 된다. 잡스(Jobs)는 특유의 꼼꼼하고 괴팍한 성격으로 세상을 향해 혁신적이면서도 매혹적인 제품을 내놓기 시작하는데 그 첫 번째 작품이 바로 아이팟(ipod) 이었다. 그리고 그 이후는 굳이 설명하지 않아도 여러분들이 잘 알 것이다. 아이팟 이후에 나온 아이폰은 전 세계를 또 한번 뒤흔들었고 맥북에어나 아이패드 같은 제품들을 끊임없이 내어 놓으면서 애플마니아 들을 양산해 나갔다. 하지만 갑작스러운 췌장암으로 인해 스티브잡스(Steve Jobs)는 세상을 떠나게 되고 이제 애플에 더 이상 스티브잡스(Steve Jobs)는 없다. 스티브잡스(Steve Jobs)없는 애플(Apple)이 앞으로 어떻게 될지 두고 보는 것도 흥미로운 일이 될 것이다. 리뷰를 본격적으로 시작하기 전에 이 글은 필자의 상상력이 빚어낸 가설의 결정체 라는 걸 미리 밝혀둔다. […]

  • 리피터스 (Repeaters)-카르마(karma)를 청산하지 않으면 윤회(samsara)는 반복된다

    리피터스 (Repeaters)-카르마(karma)를 청산하지 않으면 윤회(samsara)는 반복된다. 리피터스 (Repeaters)는 말 그대로 반복하다 라는 뜻이다. 그렇다면 무얼 반복하는 걸까? 이 영화에서는 마약중독으로 재활센터에서 재활을 받고 있는 카일과 소니아 마이크 세 사람의 하루가 반복된다. 리뷰를 본격적으로 시작하기 전에 이 글은 필자의 상상력이 빚어낸 가설의 결정체 라는 걸 미리 밝혀둔다. 당신이 이 글을 진실로 받아들인다면 진실이 될 것이며 구라로 받아들인다면 허무맹랑한 소설이 될 것이다. 당신의 느낌대로 판단하시라! 그렇다면 칼 베세이 (Carl Bessai) 감독은 왜 이들의 하루가 반복되는 설정을 만들었을까 라는 의문을 가질 수 밖에 없을 것이다. 칼 베세이 (Carl Bessai) 감독은 이 영화 리피터스 (Repeaters)-에서 주인공 세 명의 반복되는 하루를 한인간의 한 생애로 간주하고 보여주는 것이다. 그리고 이 영화 리피터스 (Repeaters)의 주제는 인간들의 카르마(karma) 청산과 윤회(samsara)에 대한 얘기이다. 즉 다시 말해 카르마(karma)가 청산되기 전에는 똑 같은 하루는 끊임없이 반복된다는 것이고 이 얘기는 카르마가 청산되기 전에는 인간은 태어나서 한 생을 살고 다시 죽고 다시 태어나는 윤회(samsara)를 반복하게 된다는 것이다. 자 그렇다면 잠시 영화의 줄거리를 살펴보도록 하자. 각자 다른 사연을 가진 세 명의 젊은 주인공들 카일,소니아,마이크는 마약중독으로 인해 재활센터에서 상담치료를 받고 있다. 이들 세 사람은 우연히 폭풍이 치던 날 밤 동일하게 감전사고를 겪고 똑 같은 하루가 반복 되게 된다. 이들 세 사람에게만 똑 같은 하루가 반복되자 이들은 처음에는 어리둥절 하지만 서서히 이러한 현상을 받아들이고 다양한 라이프 스타일을 시도하게 된다. 오늘 […]

  • 캐빈인더우즈 결말(The Cabin in the Woods)- 귀신의 실체와 인간의 공포심 생성 원리를 까발리다.

    캐빈인더우즈 결말(The Cabin in the Woods)- 귀신의 실체와 인간의 공포심 생성 원리를 까발리다. 숲 속의 오두막 이란 뜻의 이 공포 영화를 일반인 들이 정확하게 해석하기란 거의 불가능 하리라는 판단 하에서 이 글을 쓴다. 도대체가 캐빈인더우즈 결말(The Cabin in the Woods)은 무슨 내용 이냐고? 일단 캐빈인더우즈(The Cabin in the Woods) 리뷰를 본격적으로 시작하기 전에 이 글은 필자의 상상력이 빚어낸 가설의 결정체 라는 걸 미리 밝혀둔다. 당신이 이 글을 진실로 받아들인다면 진실이 될 것이며 구라로 받아들인다면 허무맹랑한 소설이 될 것이다. 당신의 느낌대로 판단하시라! 스포일러 포함되어 있음! 먼저 캐빈인더우즈(The Cabin in the Woods) 라는 이 영화의 핵심내용은 3가지 소재다 하나는 미국지하의 비밀기지인 덜스 [dulce] 기지이고 두 번째는 악몽홀(일명 나이트메어홀 nightmare hall)과 사람들이 악몽을 꾸는 이유와 원리 에 대한 얘기이고 세 번째는 공포심에 대한 얘기이다. 캐빈인더우즈(The Cabin in the Woods) 영화의 시작은 평범하다. 외국의 공포영화에 흔히 등장하는 설정인 대학생 선남선녀가 숲 속의 오두막으로 캠핑 여행을 간다 물론 이들이 오두막으로 가면서 심상찮은 일이 일어날 것이라는걸 영화 서두에서 독수리가 해당지역으로 접근하자 전기장벽에 타서 죽는 걸로 암시한다. 커트와 줄리를 비롯한 5명의 평범한 대학생들이 오두막에 도착하자 지하의 덜스 [dulce] 기지에서는 본격적인 제물을 바치기 위한 제사 준비를 진행한다. 심지어는 자신들이 제물을 죽이기 위해 준비해 놓은 다양한 몬스터 들 중에 어떤 몬스터를 이들이 선택할지를 놓고 서로 내기를 할 정도다. 이들에게는 사람을 사냥하는 게 즐거운 일인 마냥 느껴져 보인다. 물론 이들이 […]

  • 아폴로 18호와 달의 비밀 ( Apollo 18 and moon’s secret )

    아폴로 18호와 달의 비밀 ( Apollo 18 and moon’s secret ) 여러분들은 밤하늘에 항상 떠 있는 달에 대해서 의문을 가져본 적이 없는가? 저 달은 왜 항상 저기에 떠 있을까? 그리고 왜 한쪽 면만 보이는 걸까? 라는 의문을 가져본 적이 없는가! 우리에게 달은 너무나 익숙한 존재이고 우리 인간의 역사와 함께 해 왔다 그래서 영화에서도 달은 자주 등장한다. 달에 대해서 최근에 가장 심도 있게 다룬 영화를 꼽으라면 단연코 아폴로18호(apollo18)를 빼놓을 수가 없다. 아폴로 18호는 사실 공식적인 아폴로 프로젝트에는 등장하지 않는 비밀 달 착륙 프로젝트이다. 미국은 공식적으로는 아폴로17호(apollo17) 까지 달 착륙 프로젝트를 마무리 한 것으로 발표 했다. 하지만 미국은 비밀리에 아폴로 18호(apollo18)를 달로 보냈고 아폴로 18호의 유출된 영상을 기반으로 페이크 다큐 형식으로 제작된 영화가 아폴로18호 이다. 아폴로 18호(apollo18)의 큰 줄거리는 2명의 우주비행사 네이트와 벤자민이 달에 착륙해서 특수임무를 수행하던 중 갑자기 소련의 달착륙선을 발견하게 되고 소련의 달착륙선을 타고 온 소련의 우주인 들이 무언가에 봉변을 당했다는 사실을 알아낸다 그리고 연이어서 자신들에게도 미스터리 한 일들이 벌어지게 되는데 둘은 탈출하려고 했지만 무언가에 의해 달착륙선이 이륙할 수 없을 정도로 손상되게 된다. 그리고 두 명의 우주인중에 네이트의 우주복 속에 괴이한 벌레 같은 것이 들어가게 되고 이 벌레가 네이트의 몸 속으로 까지 들어가게 된다. 벤자민의 도움으로 이 벌레를 몸 속에서 끄집어 내긴 했지만 네이트는 이미 감염이 되어버려서 점점 정신 또한 이상해져 가게 되고. 네이트와 벤자민은 소련의 […]

  • 영화속 위대한 실존인물 프레스티지 니콜라테슬라(The Prestige Nikola Tesla)

    영화속 위대한 실존인물 프레스티지 니콜라테슬라 ( The Prestige Nikola Tesla ) 영화는 허구를 다룬다고 하지만 실제있었던 사건이나 실존 했던 인물들이 영화에 등장하는 경우는 종종있다. 그리고 그냥 영화 보다는 실제 있었던 사건을 영화로 재구성 했거나 실존인물에 대해서 다루는 영화에 대해 관객들은 훨씬 더 흥미를 느낀다. 프레스티지(The Prestige) 또한 영화라는 허구에 실존인물을 등장시킴으로써 사실성을 높여 보이게 한 대표적인 영화중 하나이다. 프레스티지(The Prestige)는 여러분들에게 익숙한 두배우가 나온다 한분은 엑스맨 으로 유명한 휴잭맨(Hugh Jackman)이고 또한명은 고담시를 지키는 배트맨이면서 사이보그로부터 인류생존을 책임지고 있는 존코너로 겸업을 하고 있는 크리스챤베일(Christian Bale) 이다. 게다가 아이언맨2에서 온갖 교태 섞인 발차기를 보여줬던 스칼렛요한슨 까지 출연하고 있고 거기에다 배트맨에서도 크리스챤베일(Christian Bale)의 집사로 나왔던 마이클케인은 아예 스카우트해 왔는지 여기서도 마술사들의 도우미 역할을 톡톡히 한다. 이렇게 헐리웃의 유명배우를 죄다 캐스팅할 수 있었던 것은 바로 이 영화의 감독 크리스토퍼 놀란(Christopher Nolan)의 힘이 었을 가능성이 높다. 크리스토퍼 놀란(Christopher Nolan)은 여러분들이 너무나도 잘 알고 있는 새로운 배트맨시리즈 3부작과 인셉션(Inception) 맨오브스틸(Man of Steel) 등을 연출한 지금 가장 핫하게 뜨고 있는 명감독 이라고 할 수 있다. 크리스토퍼 놀란(Christopher Nolan)의 영화들을 보면 그의 성향을 알 수 있는데 프레스티지 영화에서는 그의 의도를 알 수 있다. 영화를 통해 역사상 가장위대한 과학자 중의 한명인 니콜라테슬라(Nikola Tesla)를 세상에 드러내기 위해서 라고 보여진다. 먼저 프레스티지 영화를 살펴보자면 영화의 내용은 이렇다. 19세기말 급격하게 산업사회로 변화하던 런던에서는 마술사들이 인기를 끈다 지금은 영화가 대중들에게 인기라면 당시에는 마술쇼나 서커스 같은 것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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